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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엘, 세계 최초 ‘암세포 전이 억제물’ 암치료제 개발 착수
작성자 debr_toastandcompany
작성일자 2020-08-25

㈜하엘, 세계 최초 ‘암세포 전이 억제물’ 암치료제 개발 착수

- 국내 특허에 이어 미국 특허등록 완료, 본격 암치료제 개발 착수

권순억|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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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엘 김준 대표이사 
▲ 하엘 김준 대표는 “‘리보솜 단백질 S3에 대한 siRNA를 포함하는 암세포 전이 억제용 약학 조성물’ 연구는 세계 최초”라고 밝혔다.

㈜하엘, 세계 최초 ‘암세포 전이 억제물’ 암치료제 개발착수

세계 최초로 ‘암 세포 전이 억제용 약학물질’을 발견하고 新물질 암치료제 개발 착수한 바이오 벤처기업이 등장하여 화제다.

암치료제와 노화방지 신물질 연구개발 전문 바이오벤처기업인 ㈜하엘(HAEL, 대표 김 준)은 ‘리보솜 단백질 S3에 대한 siRNA를 포함하는 암세포 전이 억제용 약학 조성물’(Pharmaceutical composition for inhibition of Cancer cell metastasis including siRNA for Ribosomal protein S3)이 국내 특허에 이어 최근 미국에서 특허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암치료제 개발에 들어가겠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하엘 김준 대표는 “‘리보솜 단백질 S3에 대한 siRNA를 포함하는 암세포 전이 억제용 약학 조성물’ 연구는 세계 최초”라고 밝혔다.

2016년 7월에 설립한 바이오 벤처기업인 하엘은 대장암 마커를 이용한 암 진단용 상품 개발과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국가인증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미국 특허획득으로 암치료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하엘 김준 대표는 현재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생화학담당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대표는 서울대학교에서 미생물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고, 미국 버클리대(UC Berkeley)에서 생화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하바드 메디컬 스쿨 생화학과에서 박사연구원(Post-doc)으로 근무한 바 있으며, 현재 국제생화학분자생물학회(IUBMB) 한국 대표다.

김준 대표는 ”최근 미국에서 국제특허를 획득한 ‘암세포 전이 억제용 약학 조성물’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개발이 아직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새로운 물질을 이용한 암치료제로서 획기적인 암치료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하엘 부설연구소 연구소장인 김학동 박사는 “암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욱 중요한 질병이다. 하엘은 조기진단으로 미연에 암 세포 악성 정도와 전이를 조기 진단하고, 암세포를 억제할 수 있는 물질을 응용한 암 진단법과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준 대표는 “‘미생물을 대상으로 하는 항생제의 대부분의 타겟은 미생물의 리보솜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생장하는 미생물은 세포대사 시 그 에너지의 80%를 리보솜에 사용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 사람에서도 마찬가지이며, 특히 암세포는 더욱 그렇다”고 전했다.


                    기사 원문 링크 :
http://ieennp.com/atc/view.asp?P_Index=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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