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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썸잇,차세대 블랙박스 ‘차와’ (CHA-WA) 개발착수
작성자 debr_toastandcompany
작성일자 2020-08-25

㈜어썸잇,차세대 블랙박스 ‘차와’ (CHA-WA) 개발착수

- “블랙박스 영상이 잡지 못하는 내 차 정보 정확히 잡아낸다”

권순억|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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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잇 유병규 대표 
▲ 어썸잇 유병규 대표는 “차세대 블랙박스 ‘차와’는 사고 발생시 운전자가 엑셀레러이터, 브레이크, 핸들 조작, 기어조작, 스로틀밸브 동작 유무 등 약 50여개 정도의 방어운전 정보가 기록된다”고 밝혔다.
㈜어썸잇,내 차의 모든 움직임을 기억하는 차세대 블랙박스 ‘차와’ (CHA-WA) 개발착수

“블랙박스 영상이 잡지 못하는 내 차 정보 정확히 잡아낸다”


영상기록 장치만 있는 기존 블랙박스와 달리 운행 중 발생하는 엑셀레러이터, 브레이크, 핸들 조작 등 50여가지의 자동차 내부 정보를 기록하는 차세대 블랙박스 개발에 나선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자동차 데이터 오픈 플랫폼 ‘비이클플러스’ 개발사인 ㈜어썸잇(awesomit, 대표 유병규)은 ‘내 차의 움직임을 기억한다’는 슬로건을 내 세운 차세대 블랙박스인 ‘차와’(CHA-WA)서비스를 하반기에 정식 출시키로 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어썸잇 유병규 대표는 “교통사고 시 경찰은 사고현장 CCTV, 차량 블랙박스, 운전자 진술, 도로 교통공단 사고 분석서 등을 토대로 도로 결빙에 따른 미끄럼을 사고 원인으로 분석하는 등 날이 갈수록 차량 블랙박스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사고 원인분석이 가능하지만 운전자의 의도, 운전 미숙, 차량의 고장 등 운전자의 행동과 상태까지는 검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유대표는 “차세대 블랙박스 ‘차와’는 사고 발생시 운전자가 엑셀레러이터, 브레이크, 핸들 조작, 기어조작, 스로틀밸브 동작 유무 등 약 50여개 정도의 방어운전 정보가 기록된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링크 : http://ieennp.com/atc/view.asp?P_Index=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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