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소개
  • 제품소개

  • Home
  • Home > Toast's news > 토스트앤컴퍼니 소식
제목 토스트앤컴퍼니,상생 M&A포럼과 미디어보드 사업 계약체결
작성자 debr_toastandcompany
작성일자 2016-06-06
> 뉴스 > IT+
홍보대행사의 비전, '다각화'
인수합병 미디어보드 사업 체결
승인 2016년 03월 23일  10:02:52최진홍 기자 rgdsz@econovill.com
국내 홍보대행사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를 대행하는 곳은 최근 포털의 뉴스제휴평가방식의 변경 등으로 지금까지의 사업적 방향성을 재설정해야 하는 분위기다. 이 지점에서 새로운 실험에 나선 홍보대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트업 홍보마케팅 전문회사 토스트앤컴퍼니는 23일 상생M&A포럼과 공동 마케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순히 상생M&A포럼을 홍보하는 것에서 벗어나 우수 스타트업 소싱, 스타트업 평가, 투자유치 전문으로 사업을 다각화시키는 장면이 결정적이다. 홍보를 넘어 실제적인 강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 진출한다는 뜻이다.
현재 상생M&A포럼은 한국형 M&A 플랫폼을 모토로 벤처 업계가 발족한 포럼이다. 매달 ‘상장사, 스타트업 상생 매칭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상생 M&A포럼을 통해 대기업은 새로운 성장엔진을 마련하고 벤처기업은 자금 조달 및 투자유치를 통한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서는 '그림'이다. 물론 투자자는 회수를 통한 재투자를 통해 나름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
  
▲ 출처=토스트앤컴퍼니
이 지점에서 토스트앤컴퍼니는 상생M&A포럼과 함께 국내 최초의 기업매각 광고 플랫폼인 ‘M&A 미디어보드’ 사업을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비즈니스 모델은 말 그대로 다각화에 집중되어 있다. 매각 희망 기업의 간략한 IR자료를 바탕으로 광고를 제작해 협약을 맺은 언론사에 광고를 집행하며,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경우 언론사와 수익을 나누는 방식이다.
토스트앤컴퍼니 박용만 대표는 "스타트업-상장사 간의 M&A 매칭을 위한 우수 스타트업 소싱, 스타트업 평가 및 투자유치 주선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수익성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토스트앤컴퍼니의 행보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보고 있다. 스타트업 전문 홍보대행사의 경우 그 동안의 내공을 바탕으로 '우수한 스타트업을 간파하는 눈'을 가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형 M&A 플랫폼에 전사적인 역량을 기울이는 한편, 일정정도의 수익 비즈니스 모델도 마련할 수 있을 전망이다. 사업 다각화의 과실을 목표로 삼은 새로운 도전이다.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다운로드수 0